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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LTS 시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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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언급하는 아일츠에 대한 언급은 아카데믹 모듈을
중심으로 서술된 것입니다. 참고로 하시길
IELTS란 IELTS란
International English Test System의 약자입니다.
토플이 미국의 자존심이라면, 아일츠는 영연방국가(영국,뉴질랜드,호주)의
자존심일 것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가는사람들은 토플을 영연방국가로
공부를 하러 가는 학생들은 아일츠를 봐 왔습니다.
그러나 이런 아일츠시험이 이제는 조금씩 그
세력을 넓히고 있습니다. 즉 꼭 공부목적이
아니더래도 이민 또는 취업을 위해서 꼭 봐야할
필수시험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예가 바로
미국 간호사 취업입니다.
영어를
잘하게 해주는 시험 IELTS 미국간호사협회에서는
미국으로 취업을 오는 전세계 간호사들에게
RN(미국간호사시험) 합격증과 IELTS 6.5점수(스피킹
7점)를 요구합니다. 왜 미국에서 미국의 자존심은
토플시험을 포기하고 아일츠 시험을 보게할까요?
이는 그만큼 아일츠가 영어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을 해서입니다. 맞습니다. 토플 고득점자가
영어를 정말 잘한다고 장담할순 없지만 아일츠
고득점자는 영어를 정말 잘하는 사람이 됩니다.
따라서 아일츠는 하나의 영어시험뿐 아니라
영어를 정말 잘하게 해주는 시험이라 생각합니다.
IELTS의
종류 아일츠는 크게 아키데믹 모듈과
제너럴 모듈로 나뉩니다. 아카데믹은 말그대로
유학등의 공부가 목적이고 따라서 읽기의 지문들이
주로 학술지나 잡지에서 많이 출제가 되고,
제너럴 모듈의 경우는 호주나 뉴질랜드 이민자들을
위한 시험입니다. 역시 말 그래로 실생활에
관계된 일들이 주제가 됩니다 (읽기 지문도
전자제품 구입요령등등) 이 두 종류의 아일츠중
듣기와 말하기는 구분 없이 공통이고 읽기와
쓰기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차이가 납니다.
왜
아일츠시험이 좋은지 왜 이시험이 영어를
잘하게 해줄까요? 보통 토익이나 토플의 경우는
우리가 흔히 하는 애기로 편식을 시킵니다.
문법자체가 중요한 과목이 되어 버리게 했고,
말하기는 아에 없었으며 읽기나 듣기등도 100%
객관식으로 출제되 실력만큼 스킬이 중요한
시험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아일츠의
경우 쓰기 읽기 말하기 듣기가 모두 비슷한
주제로 연결이 되어있어 학생들이 읽기를 공부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좋은 문장을 보면 쓰기에 적용하게
되고 쓰기를 하다보면 자연습럽게 스피킹을
생각하게 만들지요. 그래서 쓰기 읽기 말하기
듣기 능력을 골고루 효과적으로 향상되게 만듭니다. 또한가지
주관식들이 많고 쓰기의 경우는 직접 써야하고
말하기의 경우는 직접 말해야 하기 때문에
토플이나 토익보다 스킬(skill)의 중요성이
조금 떨어집니다. 이말은 스킬보다는 영어
자체를 평가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각 점수대의 영어능력(요약) 보통
9점 만점입니다. 그러나 9점이라함은 영어를
모국어처럼 쓰는 사람중에도 논리가 정확한
사람들이 받을 수 있는 점수입니다. 8점은
약간의 논리가 벗어나지만 거의 영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한다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잘하는 사람들이
받을 수 있는 점수입니다, 7점은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는 없으나 그래도 자신의
요지를 어느정도 정확한 발음과 문장하에 전달하는
정도이며 작은 실수는 있으나 큰실수없이 영어를
구사하는정도입니다. 6점은 영어를 가지고
웬만한 자신의 의지를 전달하는 정도입니다.
보통 영연방국가들의 대학을 가기위해서는
6점정도를 받아야 합니다. 5점은 작은 실수에
큰실수가 몇 개씩 들어가 전체적으로 매끄럽지
않지만 그래도 자신의 요지정도는 전달
가능한 점수입니다. 4점은 우리가 말하는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의 사람들이 받는 점수입니다.
3점이하는 생략합니다.
이점수로
할 수 있는 것들 점수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각각 9점만점이고 각 점수의 평균점이(over
all) 자신의 점수가 됩니다 점수대는 0.5점간격으로
나뉘어 집니다.(5.5, 6.0 , 6.5, 7.0 등등)
이런
아일츠 점수대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은 : 5.5-6.0
= 영연방 국가들의 대학교를 갈 수 있습니다.(물론
대학마다 틀림) 6.0-7.5 = 영연방 국가들의
대학원을 갈 수 있습니다. 6.5 (단 스피킹은
7.0) = 미국에 간호사 및 임상병리 수의사등
취업에 필요한 필수 점수입니다.
IELTS는
어떤식의 문제가 나오는지 읽기 : 40문제이고
3개의 지문이 나옵니다. 지문의 양은 A4용지
한 장에서 한 장반정도입니다. 한 지문에 약
13개정도의 문제가 출제됩니다. 제한시간은
1시간이며 지문의 내용은 주로 학술지 또는
잡지등에서 많이 나오며 문제 형식은 주 객관식
혼합입니다. (지문주제의 예 : 지구 온난화,
벌들의 이동 경로등등)
듣기 : 듣기는
총 4부분으로 나뉘어 지며 1-2정도는 그리
어렵지 않고 일상적인 대화가 많이 나오지만 3-4부분은
좀더 빠르고 다양한 소재로 나오게 됩니다.
(예 : 학교 총장의 연설 또는 라디오 방송등등) 총
듣기 시간은 평균 30분정도 입니다.
쓰기 : 쓰기는
크게 2가지 파트로 나누어 집니다. 첫 파트는
그래프등을 보고 분석을 하는 방법으로 제한시간은
20분 양은 A4 1/3정도 이며, 두 번째 파트는
좀더 생각을 해야할 문제들 예를 들면 노인문제가
사회적책임인가? 각 가정의 책임인가? 당신의
의견을 써라? 등의 논술식 문제이며 제한시간
40분에 양은 A4 한 장반정도 입니다.
말하기 : 말하기는
총 3부분이고 첫째부분은 일상적인 질문(개인사등)으로
이루어 집니다. (지난 주말엔 뭐했나? 등등)
두 번째 부분은 시험감독관이 한 장의 카드를
줍니다. 그 카드에는 토픽이 하나 있고 그
토픽을 생각할 시간과 메모할 시간을 줍니다.
(예: 당신이 CEO라면 어떻게 회사를 경영할
것인가? 등) 세 번째 부분은 좀더 어려운
토픽인데 두 번째 부분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 100년전 산업과 현재 그리고 미래의 산업은
어떻게 바뀌었고 어떻게 바뀔 것인가?)등 그리고
평균 15-20분정도가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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